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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842명’, 거리두기 4단계 연장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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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1-07-22

▲ 김부겸 국무총리가 21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 국무총리실 © 간호조무사신문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역대 최다를 경신했다.

 

질병고나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국내 1,533, 해외유입 309명 등 모두 1,842명이라고 밝혔다.

 

해외 유입은 청해부대 확진자 270명이 포함된 수치지만, 국내 감염자는 전날 보다 180여명 감소했다.

 

아직도 수도권 확진자는 여전히 1000명 가까이 발생하고 있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수도권(서울·경기·인천)987명으로 64.4%를 차지했고 비수도권은 546명으로 35.6%.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를 살펴보면 서울 494경기 363경남 90부산 102울산 25대구 38강원 47경북 29충북 28대전 81인천 130광주 11전남 18전북 4충남 39제주 24세종 10명 등이다.

 

사망자는 3명이 증가해 누적 사망자 2,063명이며, 치명률은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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