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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첫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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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1-07-20

▲ 왼쪽부터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심제명 정책이사, 이근희 회장,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 최종현 이사  © 간호조무사신문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대한물리치료사협회(회장 이근희)와 함께 각 협회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무협 사무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간무협 홍옥녀 회장과 최종현 이사, 원윤희 사무총장, 전동환 기획실장이 배석하였으며, 대한물리치료사협회에서는 이근희 회장, 심제명 정책이사가 참석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근희 회장은 각 협회가 가지고 있는 현안이나 어려움을 공유하면서 도움 줄 것이 많을 것 같다라며 서로가 윈윈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면 좋겠다라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이에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오늘의 만남으로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간무협은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라며, “앞으로 보건의료현장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파트너십을 발휘해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환영했다.

 

이어서 현재 간무협 현안을 공유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간무협 최종현 이사는 코로나19 상상황에서 간호조무사는 간호 및 방역인력으로 헌신하고 있다. 하지만 간호조무사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한시적 종사인력에서 제외되어 있다. 법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문제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현재 발의된 간호법 문제점, 간호조무사 전문대(2년제)양성, 간호조무사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등에 대한 현안도 설명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근희 회장은 현재 간무협이 법정단체가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들어보니 사회적으로 간호조무사에 대한 비하가 얼마나 만연한지 알 수 있었다라며, “간호조무사 전문대양성은 국민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함께 각 협회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간호조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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