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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회 최영란 회장, 각종 매체 통해 간호조무사 인식 개선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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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1-07-16

▲ 전북도회 최영란 회장이 KBS전북에 출연해 간호조무사 근로조건과 처우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전북도회 최영란 회장이 간호조무사 권익보호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먼저 지난 525일 전북 보건의료노동자 노동조건 실태조사 결과 토론회에 참석하였고 KBS 전북7 뉴스에 출연해 간호조무사 근로조건과 처우에 관한 인터뷰를 했다.

 

이어 531일에는 한겨레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간호조무사 실상을 알리는데 앞장 섰으며, 코로나 방역 필수 인력인 간호조무사는 당당한 보건의료인'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611일에는 KBS전주방송총국 패트롤 전북-함앵커가 간다에 참여해 간호조무사가 처한 열악한 근로환경을 설명하며 개선 촉구에 나섰다.

 

한편, 최영란 회장은 718(175) KBS전주총국 함윤호 아나운서의 터놓고 말합시다에서 전북도의회 최영심 의원과 함께 간호 인력 처우개선과 인력확보’를 주제로 깊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같이 전북도회는 최영란 회장을 중심으로 간호조무사 권익 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를 강력하게 내고 있다. 

 

하지만 지역을 거점으로 둔 언론에서는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관심이 적을뿐만 아니라 외면하는 경우도 있는 실정이다. 

 

이에 최영란 전북도회장은 "델타 바이러스로 또 한 번 위기에 빠진 상황이다. 최일선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지역사회에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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