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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근로환경 개선 위해 똘똘 뭉치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한국공인노무사회, 협력체계 구축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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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1-06-28

▲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가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영기)와 간담회를 열었다.  © 간호조무사신문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와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영기)가 간호조무사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열악한 간호조무사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공인노무사회 박영기 회장과 박만기 대외협력본부장, 이종혁 이사가 참석하였으며, 간무협 홍옥녀 회장을 비롯해 최종현 기획이사, 원윤희 사무총장이 자리했다.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50여 년의 간호조무사 역사를 소개하고, 코로나19 현장에서 간호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각종 차별과 부당대우를 겪고 있는 간호조무사 상황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한국공인노무사회 박영기 회장에게 제안했다.

 

이에 한국공인노무사회 박영기 회장은 작년부터 공인노무사의 사회보험 업무 범위가 확대되었다. 고용보험만을 다루던 기존 범위에서 국민연금,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 등의 업무까지 다루는 것으로 확대되어 사회보험에 관한 대행·대리 직무도 수행한다라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간무협과 간호조무사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할 일이 많아질 것이라고 향후 공동 업무 수행에서 나타날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또한, 박 회장은 저 또한 홍 회장님처럼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양 기관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가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영기)와 간담회를 열었다.  © 간호조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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