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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 간무협 찾아 의정보고 및 현안 간담회 가져

이 의원, 노동조합 추진 반가워...환자 돌보는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함께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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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1-06-24

▲ 이수진 국회의원이 대한간호조무사협회를 방문하여 의정보고 및 현안 간담회를 하고 있다.   © 간호조무사신문

 

더불어민주당 원내 부대표 이수진 국회의원이 623일 대한간호조무사협회를 방문해 의정보고와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이 의원은 간호조무사는 의료기관 노동자 중 가장 열악한 처우를 받고 있지만 환자 간호에는 늘 최선을 다하는 분들이라며, “보건의료인력이자 여성으로 국민 건강을 위해 애써주시는 간호조무사분들을 위해 함께 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이수진 의원님은 직종을 떠나 노동자,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라며, “늘 언제나 우리 가슴을 뛰게 해주는 이수진 의원님을 항상 지지하고 응원하겠다라고 협회 방문을 환영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이어서 이수진 의원 의정보고가 이뤄졌다. 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1년간의 의정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관련해서 이수진 의원이 보충 설명을 진행하였다.

 

그러면서 이수진 의원은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조무사의 처우개선과 노동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이 적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간무협 회원과 진행한 현안 간담회에서도 이 의원은 간호조무사 회원이 이야기하는 다양한 의견을 귀 기울여 청취하였다.

 

이수진 의원은 간호법에 대한 간무협 의견, 코로나19 의료진 수당 지급 차별 개선, 간호조무사 보수교육 수당 및 시간 인정, 5인 미만 의원급 병원 청년 내일채움 공제 시행 확대 등 제안해주신 내용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의정보고 및 현안 간담회를 마무리하면서 이 의원은 현재 간호조무사 직종 노조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것이 매우 반가웠고, 관련해서 간호조무사협회와 함께 해 나가야 할 일이 많을 것 같다라며, “간호조무사를 비롯해 수많은 노동자가 희망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동 이수진이 함께 어깨를 걸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간무협 홍옥녀 회장 역시 오늘 같은 시간이 자주 마련되길 바라며, 코로나19 걱정 없이 많은 사람이 참석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입법노동자 이수진 의원과 함께 간호조무사 미래를 위해 주저하지 않고 앞으로 뛰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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