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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발표...5단계→4단계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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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1-06-21

▲ 정부가 지난 20일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4단계를 발표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정부가 7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현행 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4단계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새 거리두기 2단계에서는 사적 모임이 8명까지 허용되는데 71일부터 첫 2주간에 한해 6명 이하로 제한되며 715일부터는 8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진다.

 

이번에 발표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은 1~4단계로 나뉜다. 주간 평균 확진자가 전국 500명 미만이면 1단계를 적용하고 500명 이상이면 2단계, 1,000명 이상은 3단계, 2,000명 이상은 4단계로 적용된다. 그렇지만 인구 밀집도가 높은 수도권은 평균 확진자 수가 250명이 넘어가면 2단계, 500명 이상이면 3단계로 격상된다.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사적 모임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제한이 없어지지만, 2단계에서는 사적 모임 8명까지 가능, 3단계는 사적 모임은 4명까지 가능, 4단계는 18시 이후 2명까지만 모임이 허용된다.

 

정부는 이번 거리두기 개편안이 그간 강화된 방역과 의료역량, 백신접종 진전에 따른 위험도 감소를 반영해 새롭게 마련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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