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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료지원, ‘코로나19 파견 의료인력 관리시스템’ 통해 직접 신청

체계적인 보건의료인력 관리 및 지원 위해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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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1-04-09

▲ 코로나19 파견 의료인력 관리시스템 공지사항 (사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화면 갈무리)  © 간호조무사신문


코로나19 환자 치료 등을 위한 간호조무사 의료지원 절차가 변경되어 41일부터 코로나19 파견 의료인력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현재 코로나19 상황 안정화를 위해 의료현장에 파견되는 의료인력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이하 중수본)에서 관리하고 있다.

 

중수본은 보다 체계적인 의료인력 관리를 통해 국민 건강권과 생명권을 지키고, 코로나19 상황을 조속히 안정화하고자 코로나19 파견 의료인력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료지원 대상은 간호조무사를 비롯한 7개 직역(간호조무사,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요양보호사, 간병인)이며, 모집 신청은 언제나 할 수 있다. 근무배치는 수요발생에 따라 수시로 배치된다.

 

파견을 희망하는 간호조무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회원가입 및 인증서 등록 보건의료위기대응시스템(https://hcr.hira.or.kr) 로그인 파견의료인력관리 신청서 작성 과정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파견된 간호조무사는 코로나19 감염환자 관리, 검체재취 등 의료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115~20만원 수준의 보상이 지급된다. 그 밖에 4대보험 가입, 숙식비 등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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