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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서비스원 종합재가센터 돌봄 대표전화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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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기사입력 2020-05-19

  © 간호조무사신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은 사회서비스원 종합재가센터 11개소를 연결하는 대표전화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종합 재가 센터가 개설되는 11개 지역은 서울(성동, 은평, 강서, 노원, 마포), 대구(남구, 북구), 경기(남양주, 부천), 경남(창원, 김해)이다.

사회서비스원 종합재가센터가 있는 11개 지역의 재가급여 이용자는 이번에 개설된 사회서비스원 종합재가센터 대표전화를 통해 5월 21일부터 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장기요양 이동지원서비스 2차 시범사업(이하 동행지원서비스)’을 신청·이용할 수 있다.

장기요양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은 2019년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재가수급권자의 지역사회 거주를 지원하고자 병원진료 등 외출 시 차량연계 및 동행지원 등 수급자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행지원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전화를 통하여 상담하고 사회서비스원 소속 종합재가센터를 방문하여 계약을 체결하면, 시범사업 기간 동안 본인부담금 없이 월 왕복 2회 요양보호사의 외출 동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은 향후 사회서비스원종합재가센터 대표전화를 동행지원서비스 신청뿐만 아니라 공공에서 제공하는 모든 지역돌봄서비스의 신청 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회서비스원이 추구하는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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