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양지병원’ 간담회 개최

가 -가 +

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0-04-09

  © 간호조무사신문



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회장 곽지연 이하 서울시회)는 지난 312일 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개최된 간담회에는 곽지연 서울시회 회장, 임정희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중앙회 회장과 오복녀 서울시회 사무처장, 김철수 양지병원 이사장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간호조무사 구인·구직 간호조무사 자격신고 홍보 간호조무사 역할 증대 등 3가지 중점사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구인·구직을 위해 서울시회와 양지병원은 'SLPN WORK APP' 개발을 통해 구인하는 의료기관과 구직 활동을 진행하는 간호조무사 간 신뢰도 향상과 효율성 증대를 도모키로 했다.

 

앱이 완성된다면 의료기관의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간호조무사 자격신고 홍보는 2020년 간호조무사 자격신고 2주기를 맞이해 전반적인 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의사회 회원들에게 해당의료기관에 근무중인 간호조무사의 보수교육 이수 여부를 안내하기로 했다.

 

끝으로 간호조무사의 역할증대를 목표로 서울시회와 양지병원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건강 돌봄 사업과 지역주민도 함께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동참을 진행키로 했다.     

간호조무사신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간호조무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