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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입국한 사람, 검역 강화 조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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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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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2일 0시부터 유럽발 모든 입국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음성인 경우도 14일간 자가격리 또는 능동감시를 통해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검역 강화조치를 추진했다.

 

이에 따라 3월 22일 전 세계 모든 항공편 입국자 9,798명에 대하여 특별입국절차를 실시하였고, 유럽발 항공편 6편(독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경유)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등 유럽에서 탑승한 입국자에 대해서는 특별입국절차에 더해 증상이 없더라도 임시생활시설로 이동하여 진단검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시행 첫날인 지난 22일에 유럽발 항공편 등 진단검사 대상 유럽발 입국자수는 1천 442명이었고, 이 중 유증상자 152명은 공항 격리시설에서 격리 및 진단검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무증상자 1천 290명은 임시생활시설로 이동하여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 6명은 22일 오후 7시께 음성판정을 받아 귀가했다.

 

전체 검사 결과는 집계 중에 있으며, 음성판정을 받으면 자가격리와 능동감시에 들어가며, 확진자 중 경증인 경우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고, 중증확진자는 병원으로 응급이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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