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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파견 의료 인력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 한시적 면제

19일부터 시행, 간호조무사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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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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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경영 위기에 처한 노선버스 회사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안'을 18일 국무회의에 제출하여 통과시켰다.

 

여기에는 노선버스 회사 뿐만 아니라 특별재난지역에 자원한 의료인력에 대한 면제안도 포함되어 있는데 해당 범주에 간호조무사도 면제 대상에 들어갔다.

 

면제 기간은 오늘 19일 0시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전환되는 당일 24시까지로 하지만 이러한 일몰제와 별개로 오는 4월 18일까지 1개월 간은 최소 시행 기간으로 규정하고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 및 경북 일부 지역에서 의료 지원 인력으로 파견된 보건의료인(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등)은  '의료인력 확인서'를 미리 발급 받아 특별재난지역 내 16개 영업소를 지나면서 제출하면 통행료 면제 혹은 환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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