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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의 두려움보다, 제주도민의 건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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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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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회(회장 김희자) 소속 21명의 간호조무사가 제주항과 제주공항에서 코로나19 대응 관련 자원에 나섰다.

 

제주도회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현재 휴직 중인 간호조무사들을 대상으로 항구와 공항 등 출입이 잦은 곳에서 자원할 간호조무사들을 모집했다.

 

이에 감염의 두려움보다 제주도민의 안위를 위해 선뜻 자원에 나선 21명의 간호조무사들이 현장에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공항에는 15명의 간호조무사가, 항구에는 6명의 간호조무사가 배치돼 열캄지 카메라를 주시하고 이상소견이 발견되는 승객에게 체온을 측정해 의사에게 인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희자 회장은 감염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현장에 나선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는데도 불구하고 선뜻 제주도민의 건강을 위해 나서준 21분의 간호조무사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대민 업무로 진이 빠지고 마음에 상처를 받는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심에 우리 76만 간호조무사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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