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서울시회, "회원들의 이직, 취업 고민 덜기 위해 노력할 것"

가 -가 +

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20-01-22

▲     ©간호조무사신문

 

서울시회(회장 곽지연)는 2020년 '서울시회 취업지원센터' 강화를 통해 회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운영한 취업지원센터는 회원들이 이직 및 취업을 하고자 해도 정보가 많지 않아 일자리를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회원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진행해 오고 있다.

 

참여 대상은 구인·구직을 희망하는 서울시회 회원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1 취업상담을 통해 구인을 희망하는 곳으로 연계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회는 앞으로도 유관단체와 MOU체결 등을 통해 서울시회 회원들의 이직과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간호조무사신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간호조무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