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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 감염관리 회원전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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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기자
기사입력 2019-11-12

▲     © 간호조무사신문



 

 서울시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11일 서울시의사회와 함께하는 “제1차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하였다.

 

서울시의사회와 함께하는 감염관리 교육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회원들에게 “감염”에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무료로 진행하며, 이날 강의는 ▲의료관련 감염 ▲전파경로별 예방지침 ▲재사용기구의 소독과 멸균에 대해서 3시간동안 실시하였다.

 

곽지연 회장은“이번 교육이 의료 기관에서 근무하는 서울시회 회원들에게 감염예방과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며, 11월 24일 제2차 감염교육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회 회원은“실습했던 곳에서도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었는데 다시 그때를 떠올리면서 복습 및 반성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위생관리에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환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감염관리 교육은 중앙회 4층 LPN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서울시의사회 유진목 부회장, 진옥현 의무이사, 경문배 정책이사가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서울시회 곽지연 회장, 최지영 부회장, 오복녀 사무처장. 서울시회 회원 약 8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편, 서울시회는 회원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성과창출 리더십, 환자안전간호, 한의학, 병원서비스 매니저 핵심역량, IM,IV 및 감염교육 등 총 6과목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전문교육이 막바지에 이르러 11월 17일, 12월 8일 환자안전간호와 12월 1일 IM,IV 교육을 남겨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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