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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N 인천 봉사단, 이주노동자 종합건강검진과 독감예방접종 자원봉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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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회 기자
기사입력 2019-10-29

 

▲     © 간호조무사신문



 

인천시회의 LPN 인천봉사단이 이주노동자 종합건강검진과 독갑예방접종 자원봉사에 나섰다. 

 

LPN 인천봉사단은 이주노동자건강센터 희망세상의 주관으로 진행된 제10회 이주노동자 종합건강검진 행사에서 병원 방문이 곤란하거나 소통이 어려운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내시경검사, 자궁암검사, 혈액검사, 흉부촬영 등 각종 검진과 독감예방접종을 시행하였다. 

 

일교차가 심해진 오전 날씨에도 LPN인천봉사단은 고현실 단장 외 8명이 참가하여 이주노동자 건강검진 및 독감예방접종을 시행하는 등 자원봉사에 대한 참가율은 높았다.

 

이날 건강검진을 받은 한 이주노동자는 “아픈 곳 설명하기가 어려워 병원 가는 것조차 두려울 때도 있는데 한 곳에서 다양한 검진을 받게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순 단원은 “소통이 힘들어 간단한 검진조차 받기 어려워하는 이주노동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할 수 있어 뜻 깊고 보람있는 하루였다.”고 말했고, 고현실 단장은 “더 많은 분들께서 다가올 수 있도록 우리도 다양한 의료봉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색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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