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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분회 11월 3일 결의대회를 위한 비상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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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샤론 기자
기사입력 2019-10-31

 경기도회(회장 김부영) 용인시 분회가 지난 1025일 금요일 비상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홍만식 법제이사, 김순영 중소병원위원장, 용인시 구미순 분회장 외 8명 참석하였다.

 

용인시 분회는 11월 3일 예정된 간호조무사 차별 철폐, 법정단체 인정 촉구를 위한 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협회활성화 방안 및 자격신고의 중요성 인식확보를 위한 방안 등을 토의했다.

 

용인시 구미순 분회장은 분회원님들 귀한시간 내시어 참석해주심에 감사드리고, 분회활성화 방안 및 자격신고의 중요성 인식에 대해 함께 논의하게 되어 뜻 깊었다 라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11.03 연가투쟁에 모두 참석하기로 결의하였다.

 

홍만식 법제이사는 분회 밴드 내에서 협회의 중요사항과 관련 정책을 활발히 교류하자라고 회원들을 독려하였다

 

김순영 중소병원위원장은 연가투쟁 서약서를 함께 작성하며 마음을 모으니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용인시 비상대책회의 보고를 받은 김부영 회장(경기도회)연가투쟁의 열기가 높아지고 투쟁준비가 막바지에 이르렀는데, 함께 동참해준 용인시 분회 분회원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연가투쟁을 통해 우리의 목표가 이뤄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경기도회와 용인시 분회는 총력을 다 해 11월 3일 개최될 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회원 조직을 총동원 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     © 간호조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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