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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간호조무사회 11월 3일 결의대회를 위한 긴급 비상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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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기자
기사입력 2019-10-28

▲     © 간호조무사신문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곽지연)가 11월 3일  전국 1만 간호조무사 차별중단, 법정단체 촉구 결의대회를 위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24일 개최하였다.

 

중앙회 4층 LPN홀에서 곽지연 회장, 임선영 수석부회장, 최지영, 정은숙 부회장 및 이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회의에서는 몇일 남지 않은 11월 3일 1만 투쟁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방안과 세부사항을 논의하였다.

 

이날 서울시회 곽지연 회장은“11월 3일 1만 결의대회 성공을 위해 많은 회원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회원 독려를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서울시회는 지난 8월 13일 11월 3일 1만 결의대회를 위해 비상대책체제로 전환하고, 지금까지 25개 구분회 및 병원 간담회, 의료기관 라운딩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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