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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회, 1만 간호조무사 결의대회를 위한 보라매병원 간담회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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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기자
기사입력 2019-10-24

▲     © 간호조무사신문



 

 서울시회(회장 곽지연)가 지난 10월 22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회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11월 3일 개최될 1만 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의 결속을 다지고, 서울시회 조직을 정비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1차와 2차로 나눠서 진행되었으며,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회원 22, 김미현 학술이사, 오복녀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였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에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로 10개병동이 운영되고 있으며, 보라매병원에서 근무하는 약 80여명의 간호조무사 회원들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로 협력하며 근무를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회원은“1131만 투쟁에 데이근무를 하는 직원들 빼고는 전부 참석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협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김미현 학술이사는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모두들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여러분들의 열정이 1131만 투쟁에서 좋은 결과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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