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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회, 제2차 경기도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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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기자
기사입력 2019-10-23

▲     © 간호조무사신문

 

 

 경기도회는 지난 21()요일 경기도 간호조무사 LPN홀에서 제2차 경기도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회의를 저녁 7시에 가졌다.

 

 이 날 회의에는 경기도 회장단을 비롯한 상임이사, 시군분회장, 회원들까지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연가투쟁 성공을 위한 세부적인 사항들이 논의되었다. 지방 못지않게 교통편이 열악한 곳은 전세버스를 이용하여 더욱 많은 간호조무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의결되었고 투쟁기금 모금액과 사용 명세 및 이후 계획을 보고하였다.

 

 

 경기도회는 그동안 지속해서 시군구 병원 라운딩과 보수교육 등을 통해서 협회의 법정단체 인정의 진정한 의미를 회원들에게 전달해 왔다.

 

 김부영 회장은 “820일 국회 토론회와 집회, 928일 윤의원 간호조무사 탄압 중단 촉구 결의대회 그리고 야탑역 앞 1인시위까지 경기도회를 위해 참여 및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11.03 연가투쟁을 다시 없을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총력을 다해주길 부탁드리며, 이번 투쟁이 우리가 깨어날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경기도회는 725일부터 시작된 야탑역 1인시위와 윤의원 간호조무사 탄압 중단 촉구 결의대회, 백두대간 종주 등 협회의 법정단체 인정을 위해 앞장섰으며 이번 11.03 1만 연가투쟁 성공을 위하여 조직 총동원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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