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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인으로서 간호조무사 위상 강화의 해" 앞장 서는 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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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기자 신영선
기사입력 2019-01-31

경기도회(회장 김길순)가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올해 슬로건으로 정한 '보건의료인으로서 간호조무사 위상 강화의 해'를 만들기 위해 앞장 선다.

 

경기도회는 김길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회원들의 노력으로 전국 13개 시·도회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도회 중 하나다. 경기도회 소속 회원은 약 6만 5천명으로, 이중 약 3만 6천명이 현직 간호조무사로 근무 중이다.

 

경기도회는 보수교육 운영 및 관리 감독, 회원 직무교육,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 국내·외 의료봉사활동, 시·군·구 분회 활동, 임상간호조무사협의회, LPN 산악회, 국회 정책간담회, 각 분회별 밴드(SNS)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간호조무사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을 결집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분회 조직이 잘 되어있어 도내 25개 분회 중 17개 분회가 현재 활성화되어 있는 상태다. 연 4회 이상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며 회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모임 등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있다.

 

분회 간담회에서는 주로 지역 간호조무사들 간 친목 도모와 정보 공유,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과 협회 추진 정책 법제화를 위한 토론을 진행한다. 경기도회는 올해도 간호조무사의 조직화를 목표로 지속적인 분회활동을 추진 및 지원할 예정이다.

 

2018년의 활동을 기반으로 2019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간호조무사 위상을 강화하는데 앞장 설 경기도회의 올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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