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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회, 1만 결의대회 결과 공유 및 협회 정책과제 구체적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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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19-12-02

 경기도회(김부영 회장)가 도내 시군구 분회별 회원간담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경기도회는 지난 1115(), 1126() 양일간 안양시 분회와 안산시 분회의 분회모임을 개최해 분회원들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5일 안양시 분회모임에는 박정원 안양시분회장, 양영수 남성협의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하였고, 26일 안산시 분회모임에는 조옥련 학술이사, 이윤경 안산시분회장, 이아란 위원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양 일의 분회모임에서 분회원들은 113일 법정단체인정 촉구 결의대회 결과를 보고하고, 협회의 간호조무사 역할 증대를 위한 10대 정책과제에 대한 추진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정책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 박정원 분회장은 자격신고 및 보수교육과 같은 보건복지부의 체계적 관리 속에 회원들이 해야 하는 의무를 선행하여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는 데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안산시 이윤경 분회장은 협회의 간호조무사 역할 증대를 위한 10대 정책과제를 주변 회원분들과 공유해서 더 많은 회원들이 정책과제를 수행하는 데에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안양시 및 안산시 분회모임 보고를 받은 김부영 회장(경기도회)안양시, 안산시 분회원들이 열의를 가지고 분회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석해주어 감사하다앞으로도 협회의 법정단체화를 이루고, 간호조무사가 법정 간호 인력으로서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독려했다.

 

경기도회는 11.03 1만 연가투쟁 이후로도 협회의 법정단체화를 위해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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