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서귀포시분회 및 병원 간호조무사 2차 비상대책회의 개최

가 -가 +

간호조무사신문
기사입력 2019-10-01


제주도회(회장 김희자)가 지난 25일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을 위한 서귀포시분회 및 병원 간호조무사 2차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희자 회장과 박봉선, 한가윤 부회장 및 제주도회 임원과 서귀포시분회 장춘희 분회장과 회원 25명, 전동환 중앙회 기획실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투쟁기금 모금과 11월 3일 연가투쟁 참여를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전동환 기획실장의 특강이 진행돼 투쟁 참여열기를 높였다.

 

김희자 회장은 "제주시분회에 이어 서귀포시분회도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법정단체 인정은 우리 간호조무사의 자존심이다. 우리 모두 한 마음이 되어 힘을 모아 끝까지 투쟁하자"고 독려했다.

 

장춘희 서귀포시분회장은 "서귀포시는 아직 조직 구성이 미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 분들이 참여해주셔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서귀포시분회가 되길 바라며, 오늘을 계기로 탄탄한 조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호조무사신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간호조무사신문. All rights reserved.